돌던져 노인죽인 초등생, cctv 영상엔 70대 노인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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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seul0200@kakao.com

돌 던져 노인죽인 초등생 신상공개 됐다. cctv 영상엔 70대 남성 마지막 모습 담겨

최근 서울 노원구의 고층아파트에서 초등학생이 장난삼아 내던진 돌에 70대 남성이 맞아 숨진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과 관련 온라인에서 해당 초등학생의 신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어 또 한번의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등에 가해 초등학생의 거주지, 초등학교등 신상이 올라오며 사건발생 지역인 월계동 맘카페등에서는 뉴스에 나오는 월계동 아파트 사건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해당 초등학생이 돌을 던진곳이 00아파트 0단지라며 장소를 공유하기도 했다.

교권지킴이 인스타그램 운영자 또한 해당사건을 게시하며 초등학교 4학년이 아니고 조사한바에 의하면 2학년이 맞으며 아파트 13층에서 성인 남성 주먹만한 크기의 돌을 던졌다고 올리기도 했다. 이와 관련 운영자는 고의적 범죄임을 말하며 아무리 저학년이라고 높은데서 돌을 던지면 사람이 죽거나 다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까 이건 알아서 한거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사건을 두고 많은 이들이 강력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것에 대한 분노를 느끼며 사회에서 충분한 처벌을 해야한다며 신상공개를 옹호하는 입장도 보이고 있다. 단 아무리 가해자라 할지라도 촉법소년에도 해당하지 않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신상털이는 2차 가해 일수도 있다는 입장도 존재 한다.

jbbc에서는 사건 당시 70대 남성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 한 아파트 단지로 걸어가는 cctv 보습을 공개,
지팡이를 짚은 아내와 팔짱을 끼고 아파트 앞 횡단보도를 건너는 영상을 볼 수 있다. 이후 남성은 아내를 부축하느라
느린걸음으로 단지안에 들어갔으며 단지안에 들어선 그때 떨어진 돌덩이를 맞은것으로 보인다.

돌덩이를 던진 초등학생은 경찰 조사에서 별 생각없이 장난으로 돌을 던졌다고 진술한것으로 알려졌다.
한 네티즌은 영상과 관련하여 부부가 지나간 횡단보도가 돌 던진 복도 난간에서 보면 다 보이는 만큼 사건이 일어난 현관 쪽도 복도에서 너무 잘보이기에 작정하고 맞혀서 던졌을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현재 가해 초등학생 가족 측은 사과와 용서를 구하는 의사를 유족에게 전달한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해당 형사 사건의 가해자기 촉법소년도 아닌 형사 미성년자이기에 본 사건을 내사 종결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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